
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이 만든 동굴을 볼 수 있습니다.
동굴을 파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동원이 되었습니다.
아직도 동굴에는 '어머니 보고 싶어요' '배 가 고파요' 등 낙서를 볼 수 있어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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